이양희
2004. 10. 22. 오후 7:57:27
이렇게 좋은데가 있었어요. 너무 멎있다.
아주 편안하네요...그렇게 좋은곳에 살다니..부럽군요..
처음에 일본에 왔을 때 혼자서 공원에 왔다가 길을 잃어서 무사시노까지 갔었다우..
정말 멋지다 ..옛날에 나도 그 공원을 열심히 걷곤하였는데...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