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놔두 되나...?
그냥 편하게 말할께(눈치보고 존친 사양했는뎅..., 너무 비굴한가?)^^;
말이 좋아 그렇지, 실은 열심히 안해.
구냥 아는 선배가 워낙 열심히 하다보니, 구냥 구냥 도와주는거양.
그래서 얻은 직함(?)이궁.
진영아, 내 이름 부르니 이상하네ㅋㅋ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워^^

2004. 2. 28. 오전 12:26:56
말을 놔두 되나...?
그냥 편하게 말할께(눈치보고 존친 사양했는뎅..., 너무 비굴한가?)^^;
말이 좋아 그렇지, 실은 열심히 안해.
구냥 아는 선배가 워낙 열심히 하다보니, 구냥 구냥 도와주는거양.
그래서 얻은 직함(?)이궁.
진영아, 내 이름 부르니 이상하네ㅋㅋ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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