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진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2003. 12. 3. 오전 9:23:15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 이래진 ,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 째리(jjaeri)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 1월 21일, 12월 3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 jjaeri@hanmail.net , jjaeri@empal.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 대전

 

6. 가족간의 관계는

   : 어머니, 큰형, 작은형, 작은형수, 조카,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 7번이 제일 어렵네요^^; 음악감상 과 독서, 자동차여행, 영화감상, 사진찍기, 맛집찾아다니기 등등등...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 "혼을 담은 노력은 절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젊음은 인생의 한 시기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이야기한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 취미가 맛집 찾아다니기라니까요? ^^ , 무채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 "카운셀러 리" , 모르겠어요..문제생기면 언제부턴가 다들 저보고 술먹자고 하더군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 우리 외할아버지, 체 게바라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지나가다가도 눈을 못때죠.^^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 너무 많지만..영화는"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물랭루즈", 책은 주로 평전들을 좋아합니다. "체 게바라 평전","장미의 이름", 연극은 "파우스트"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대학원에 다니면서 취업을 위한 공부중임.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 마음 따스한 집들을 이쁘게 지어줄수 있는 건축가나 건축공무원이 꿈입니다... 평생토록이요.. 그리고, 언젠간 좋은 남편도 아빠도 되는게 꿈이지요..^^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 주보에 나와있는 성서 말씀 읽다가 광고보고 우연히 알게되었죠..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글쎄요...뭐라 한마디로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 진실된..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좋은 이야기 나눌수 있고.. 함께 할수있으면 좋겠네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을 꼭 잃었다곤 할수 없지만.. 잊고 지낸것중 요즘들어 부쩍 후회되는 부분은 바로 제가 가진 신앙과 그리고 소박한 친구들의 부재가 아닌가 싶어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저란 인간을...^^

 한마디로! 다신 신앙을 뒤로 하는 후회는하지 않을거고요! 친구들도 잃지 않을거고요! 열심히 살아가려고요... 결코 일이나 학업때문에 다신 이런 실수... 안할겁니다!!!   ^^

댓글 1

  • 2005년 1월 12일 오전 2:07

    와.. 반가워.. 내가 왜 이리 반가워할까? 근데 왜 인사하는 사람하고 작성한 사람하고 이름이 다를까나?\

너를알고 나를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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