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 이래진 ,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 째리(jjaeri)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 1월 21일, 12월 3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 jjaeri@hanmail.net , jjaeri@empal.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 대전
6. 가족간의 관계는
: 어머니, 큰형, 작은형, 작은형수, 조카,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 7번이 제일 어렵네요^^; 음악감상 과 독서, 자동차여행, 영화감상, 사진찍기, 맛집찾아다니기 등등등...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 "혼을 담은 노력은 절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젊음은 인생의 한 시기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이야기한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 취미가 맛집 찾아다니기라니까요? ^^ , 무채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 "카운셀러 리" , 모르겠어요..문제생기면 언제부턴가 다들 저보고 술먹자고 하더군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 우리 외할아버지, 체 게바라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지나가다가도 눈을 못때죠.^^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 너무 많지만..영화는"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물랭루즈", 책은 주로 평전들을 좋아합니다. "체 게바라 평전","장미의 이름", 연극은 "파우스트"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대학원에 다니면서 취업을 위한 공부중임.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 마음 따스한 집들을 이쁘게 지어줄수 있는 건축가나 건축공무원이 꿈입니다... 평생토록이요.. 그리고, 언젠간 좋은 남편도 아빠도 되는게 꿈이지요..^^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 주보에 나와있는 성서 말씀 읽다가 광고보고 우연히 알게되었죠..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글쎄요...뭐라 한마디로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 진실된..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좋은 이야기 나눌수 있고.. 함께 할수있으면 좋겠네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을 꼭 잃었다곤 할수 없지만.. 잊고 지낸것중 요즘들어 부쩍 후회되는 부분은 바로 제가 가진 신앙과 그리고 소박한 친구들의 부재가 아닌가 싶어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저란 인간을...^^
한마디로! 다신 신앙을 뒤로 하는 후회는하지 않을거고요! 친구들도 잃지 않을거고요! 열심히 살아가려고요... 결코 일이나 학업때문에 다신 이런 실수... 안할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