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29]방가방가

2003. 6. 26. 오전 9:12:05

글자

24일이 생일이였네...

미역국은 잘 먹은겨??

가입한것도 축하하고 생일이였던 것도 축하하구 다 축하혀

글구 아리랑을 잼나게 읽었나보구나

난 태백산맥을 잼나게 읽었는데 그뒤로 아리랑도 같은 사람이 썼길래 잼날거같아서 읽었더만...

막판엔 의무감?? 여태 읽은게 아까워서 읽었으..

내가 출퇴근길이 멀어서 한때 전철에서 삼실에서 소설책에 미쳤었던 적이 있었거든..

그렇게 하루에 한권씩 막 읽어 내려가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은 격도 하나도 안나네...

내주위엔 아리랑 다 읽은사람이 별루 없던데 너가 다 읽었다길래 반가움에 써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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