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신고입니다

2003. 5. 16. 오후 2:30:12

글자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습니다

100문 100답은 나중에 쓰고 우선은 가입양식대로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1. 이름과 세례명 -> 최정란(체칠리아)

 

2. 닉네임(대화명)

    늘푸른나무 (친구라는 노래가사인데 좋네요)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975년 7월 19일 / 11월 22일

 

4. 메일 주소(msn) -> js2719@dreamwiz.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2동 (여기까지)

 

6. 가족간의 관계는?

    엄마, 큰오빠(올케언니,조카하나)

    작은오빠(올케언니) 그리고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취미 -> 연극보러다니는거 좋아해요 다만 머니가 없어서

            노래듣는걸 무지 좋아한답니다

    특기 -> 잘하는게 없네요 잠자기??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웃으며 살자 (근데 요즘은 잘 못지키네요)

    마태오복음에 나오는 글귀중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는

    나도 함계있다" 란 말 성서공부를 하면서 좋아했어요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많이 먹진 못하는데 좋아하는 음식은 많아요

    닭종류 가리지않고 다 좋아하고 냉면 아이스크림

    다 말하면 넘 많으니 여기까지만..

    색깔은 파랑색 좋아해요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뚱띵이 -> 작은오빠가 붙인별명인데 아무도 호응을 안하죠

               왜냐면 난 전혀 뚱뚱하지 않고 오히려 마른편이죠

               전에 병원에서 약을 줬는데 그걸먹고 얼굴의 볼이

               터질듯 커지더라구요 볼만 말이죠 그 얼굴이 띵굴하다고

               오빠가 놀리며 부른 별명이에요

 

      꽃뱀 -> 이별명 역시 오해하기 딱 좋은 별명이죠

              성당에서 활동할때 예전에 불리던 별명이에요

              한참 몸이 안좋아 한약을 먹었는데 한약은 밀가루

              음식은 먹으면 안되잖아요 간식으로 항상 떡볶이며

              빵이며 밀가루 음식만 주더라구요 그래서 안먹었죠

              그랬더니 이슬만 먹고 산다며 꽃뱀이라 부르는거에요

              그 이후 그 이슬은 참이슬로 바뀌고 참이슬 잘먹는

              꽃뱀이 되더라구요 ^^ (근데 술 못마시거든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엄마 -> 항상 참고 사시는 엄마가 참 바보같았어요

             난 그렇게 참고는 살지 않을거야 다집했죠

             내가 커가면서 엄마가 그렇게 참음으로해서

             우리 가정이 편안했음을 알게됐어요

             그리고 그 인내하면서 사는 삶이 힘들다는것도

             느낄수 있었죠 그 인내는 사람을 변하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걸 깨닫고 나서는

             나도 참고 인내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했어요

             예수님께서 모든걸 참고 인내하시며 모든이를

             변화시킨것처럼말이죠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아주 특이한 잠버릇이 있어요 이거 말해도 되나..^^;;

     잠잘때 옆사람의 귀를 만지는 버릇인데요 물론 잠잘때만

     그랬던건 아니지만 잠잘때 습관적으로 만졌죠

     어릴때 아기들이 젖을 빨며 한손으로 다른 젖을 만지잖아요

     저역시 그랬겠죠 그때 엄마가 제 손을 가슴이 아닌 귀에다가

     갖다놓으셨고 전 그 귀를 만지며 자랐죠 그게 습관이 됐구요

     물론 지금은 그 버릇이 사라졌죠 아직도 귀 만지는걸 좋아하지만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영화 -> 사운드오브뮤직 (직접 영화로는 못보고 티비에서)

     책   -> 아버지 (눈물을 흘리며 읽었어요 제가 아빠와 사이가

                     안좋았었거든요 지금은 안계시지만)

     연극 -> 로미오와줄리엣 (뮤지컬인데요 넘 잼있게 봤어요

                              배우들 연기도 환상적이였고

                              노래도 넘 멋있었어요 다시

                              보고싶은 연극이에요 기회되면

                              한번 보세요 후회안할거에요)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자세히 적을게 없네요 백조 집에서 뒹굴거리며 지내죠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지금은 다 그만두고 쉬고있어요 2월까지 본당 성가대에서

       활동했구요 7년정도 한것같네요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활동했었어요 노래는 잘 못하지만 부르는걸 좋아해요

       

        성서모임에서도 활동했었어요 창세기,출애굽기,마르코 연수를

        다 다녀왔고 봉사도 여러번 했었죠 다른이를 가르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봉사를하다가 지쳐서 그만뒀죠..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사랑받는아내 자상한어머니 그저 후회없는 삶이겠죠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특별한 사연은 없어요 가톨릭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둘러보다가

     거의 충동적으로 가입하게 됐어요 이 충동이 충동으로 끝나지

     말아야겠죠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뭘 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토끼님들과 잘 지내볼려구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어렵다~ 변덕쟁이?

     핸폰에 찍혀있는 나 자신을 나타낸 말이죠

     기분의 기복이 좀 심하다고해야하나 물론 남에게 영향을

     끼치진 않고 혼자 다스리죠 누구나 변덕은 다 있겠죠?

     다른사람들이 알고 있는 나는 따뜻하고 아해심많은 사람이죠

     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며 그렇게 대할려고 노력하죠

 

댓글 1

  • 2005년 1월 12일 오전 2:48

    고덕동 성당 댕기나? 작은집 본당인데..ㅋ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