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늦어서 죄송합니다. ㅡㅡ;

2003. 6. 25. 오후 5:36:40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 창준 / 대건 안드레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muzica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975. 06. 24 / 07.05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uzica@itmeca.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안산시 건건동

 

6. 가족간의 관계는

   엄마, 여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음악듣기, 노래부르기, 컴퓨터 가지고 놀기... / 왠만한 운동은 수준급 ^^v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나 자신에게 당당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세상 모든 고기, 매운음식 / 검정색, 카키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아직 없는데 만들어 주세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은 아직 없고, 사람들이 날 닮을수 있게 살고 싶다. ^^;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무언가에 집중하면 표정이 무서워 진다고 하네요. ㅎㅎ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책 : 조정래 - 아리랑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평생 하고싶지는 않지만 학원강사..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모처럼 접속해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가 동호회가 있는걸 보고 좀 놀랬어요.

    이왕이면 같은 나이대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죠.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주위 사람들보다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귀한 인연 만들고 싶어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뭐 하나 특별히 내세울건 없지만 인간성 하나 믿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매월 마지막 주에 정모가 있는거 같은데 만나뵙게 되면 제가 어떤 사람인지 천천히

    보여 드릴께요.

 

ps : 영준아.. 너 여기 가입되어 있는줄 몰랐다. ㅋㅋ

    

 

댓글 1

  • 2005년 1월 12일 오전 2:12

    친구도 만나고 좋네.. ㅋ

너를알고 나를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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