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야

2000. 7. 22. 오후 1:26:43

글자

요즘 이상하게 남의해부를 하더군

나두 한번 해볼까나?

 

 

이름:박영수(혹자는 터프라고도 하지)일명 건달

 

사고방식:시비걸지 않으면  아주온순함

 

가훈:정직한 사람이되자(아버지가 경찰 이라서.....)

 

나이:먹을만큼 먹었지 26세

 

외모:약간 똥똥하면서 배가 좀나오고 스포츠머리를하면 걍 조폭수준

     친구들이 악당 이라고도함 왜냐 성질나면 것잡을수없어서

 

현재하는일:집에서 뒹굴뒹굴 놀고있음  좋은직장있으면 소개좀............

           꼴에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중 왜냐면 체질에 맞으니깐

 

기혼여부:아직장가는 가지않았지만 미인대회 출신인 애인이 거주

         복받은 놈이쥐 하하하하하하하하(바다여왕 선발대회 진)

 

경력:해운대 바닷가 에서 구조요원으로 활동 (수영좀하지)

     제트스키.고무보트 운전경력있음(제트스키는 잘타지)

 

취미:음......태권도.권투.검도를 조금할줄알고 폼은 100단

             하지만 싸움에선 맨날 두들겨맞지..흑흑흑

             (요즘은 살이 만이 붙어서 내몸 움직이기도 불편함)

 

용량:완전 팬티엄 (잔대가리 천재라고도함) 공부는 영못함

 

서식지:우리집(아주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괘안케살지)

 

길이:쪼금 작지 173    키가 나의콤푸렉스

 

주량:  한때는 소주8병이 최고기록(거의 죽다 살았지)

       지금은4병정도면 내가 누구인지도 모름

       그래도 술동무는 할수있는정도

 

가족관계: 아버지(굉장히 엄격함) 어머니(성격좀있지) 울동상(완전히 온순함)

          울동상보고  다른친구들이 부처라고도 함 괴장히 착하지 나랑

          정반대의 인물 그래서 아부지가 동생을 무척좋아함

 

기타:난 나야 난 건드리지만않으면 절대루 조용 근데 무시하거나 시비걸면

     그사람은 좀 피곤해 지지 그렇타구 나는 강패아냐 어디까지나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잘따르지는 않치만 그래두 따르려고 노력하는 어린양이쥐

     친구들도 날사랑으로 대해주면 난꼭 그마음에 보답하지

     토끼친구들 앞으로 아주 친하게 지내자  너그들의 친구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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