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민등록상의 이름/ 하늘나라의 이름(세례명)
노은숙 /세례명은 마리아 고레티.. (영어이름도 있어.. 에리카..)
2.닉네임(대화명)
에리카
3.미역국 먹는날(+,-)/축일
1975년 7월 2일생 /축일은 7월6일
4.이메일 주소
Goretti21@catholic.or.kr/ Goretti21@yahoo.co.kr/ rhoeunsook@hotmail.com
5.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영등포구 신길 7동 769-1 24/5 한성아파트 103동 702호
6.가족관계...
아빠 엄마 내동생 나..내 가족은 모두 4식구...
7.즐겁게 하는 일(취미)/잘 하는 일(특기)...
즐기면서 하는일이라.. 취미를 말하는 것...취미는 요리와 만드는 모든것을 다 좋아해. 그리고 그림도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 잘하는게 뭐가 있을까?? 글쎄.. 아무래도 내 일... 사진이겠지?? 그 밖에 잘하는거 아무것도 없어.. 그냥 즐기는 일은 많아도...난 잘하는게 뭔지 모를때가 참 많어..
8.좌우명..
내 좌우명은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이거다..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시대에 난 스포츠를 즐기면서 잊으면서 지내려고 즐기면서 지내자가 내 좌우명이다...즐기는 것.. 모든지...
9.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가장 좋아하는 색깔...
내가 좋아하는 먹거리는 모든 지 마시는 걸 좋아하고 초코릿을 가장 좋아해.. 그리고 일식도 좋아하고.. 다른 음식은 그다지 좋아하는 것은 없다.. 이 3가지만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빨강색을 좋아해.. 음 강렬하고 튀니까.. 좋아.. 그리고.. 뭔가 강조하는 의미도 담긴것 같아서 가장 좋아해...
10.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내 별명?? 하하...글쎄.. 아직은 그다지 별명을 가질만한 자격이 없나봐.. 사람들이 많아도 별명을 붙여주는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는걸....
11.가장 존경하는 사람/ 가장 닮고 싶은 사람...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우리 부모님.. 나를 낳으시고 길러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존경스러워.. 그리고 항상 다른 사람들 보다 내 옆에 항상 그 자리에 계시기에 난 존경스럽다고 생각해... 내가 실수해도 잘못해도 항상 그 자리에 계시기에... 다른 사람들은 모두 떠나지만.. 부모님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항상 내 옆에 계신다고 생각되니...존경스러워..
가장 닮고 싶은 사람은 성모님이 아닐까 생각되...왜냐하면 성모님은 자신의 피붙이인 예수님을 죽는 그 순간까지도 함께 하시고 고통을 이겨내시는 분이시기에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내 고통을 못참고 힘겨울땐 항상 성모님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성모님처럼 닮고 싶은 생각이 들어.. 그게 어렵지만...
12.특이한 버릇..
버릇이 있담.. 하하 글쎄 아직 모르겠는데.. 버릇을 누가 꼭 집어 말해 준 사람도 없고.. 버릇이 있담.. 음악을 동네 방네 시끄럽게 틀어놓는거.. 귀가 터지도록...이게 특이한 버릇이지.. 내 방을 방음장치를 일부러 해놨다..
남들 피해 준다면서 우리 부모님이 할수 없이 장치 해놓으셨어... 난 화나면 이래.. 음악을 굉장히 크게 틀어놔..
13.지금 하고 있는 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인터넷 방송국에서 일을 좀 돕고 있고.. 그리고 집에서 번역 일을 해.. 영화, 만화, 전문서적...등등의 일을 해.. 영화가 제일 편하고 좋아..
14.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내가 문화적인 사람이긴 하거든... 영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고 연극도 좋아하고 음악회도 좋아해..
음악은 광적으로 좋아해서 아주 귀가 터지도록 틀어놓는 습관 아까.. 버릇에도 써 놨지?? 그리고 cd도 10박스나 될정도로 굉장히 좋아해.. 연극은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재미나게 잘 봤어.. 그리고 책은 상실의 시대와 가시고기를 5번이나 읽을정도로 좋았었고.. 그리고 영화...영화는 다 좋아해서 재미없는 영화 최악의 영화를 말할께.. 비천무.. 그거 정말 최악이였다.. 그게 영화니?? 어휴...
난 음악과 영화는 광적이야 정말 좋아해.. 이거면 충분하지 않니?? 아닌가??
15.미래에 하고 싶은 일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난 지금 몸이 좋지 못해 사진일을 쉬고 있거든.. 그래서 몸이 낫는데로 사진을 열심히 해서 작가로 남고 싶고 또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너희들이 20-30년 후에도 계속 남아서 나눔을 통해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것.. 이게 하고 싶은 유일한 희망이다...너희들과 영화도 같이 보고 음악도 나눠 듣고
지금부터 그러도록 친하게 지낼수 있는 일.. 그게 미래에도 계속 남았음 좋겠다..
16.토깽이의 들어온 사연...
내가 미국에서 자라서 아직까지.. 친한 친구들이 없어.. 그래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어 여기 들어오면 아무래도 외롭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에 가입을 하게 된거야.. 별다른 건 없어...
17.토깽이 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 싶은 일/ 할수 있는 일...
글쎄 아직 생각 해본 바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은.. 모두 친하게 지내고 싶어..
연락도 자주자주 하면서 이메일도 자주 주거니 받거니도 하고 이거.. 친하게 지내는 일이 난 더 소중하다고 생각되거든...
18.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난 내자신을 아직까지 표현한바가 없어...잘 몰라.. 그러나..날 표현 하자면.. 난 나야.. 이거밖에 생각 안나...
모르겠어.. 나 자신을....
***이렇게 은숙이를 알리려고 무지 애는 썼어.. 그리고 복사해서 써 넣으라는거.. 내건 그게 힘들어 일일이 질문사항을 써 넣어 기록했거든... 스캐너도 없고.. 프린터기도 고장이고 그래서 하려면 좀 그렇더라. 그래서 일일이 적어 놨는데 어땠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은숙이 토깽이 정모와 벙개모임 잘 나가도록 할께..
그동안 많이 바빠서 못나갔고 또한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나가는 게 힘들기도 하더라.. 앞으로 잘 할께 잘 지켜봐줘... 알았지?? 그럼 은숙이가.. 011-9752-4488번이당... 연락할수 있는 분 연락 좀 주세요
하하..전화기가 놀고 있어.. 전화받는 게 소원이당... 전화좀 자주 자주 해줘..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