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박진영 마리 안토니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파란풍선
왜냐믄 난 파란색을 무지 좋아하거든 글구 자꾸 옆으로만 커져가는 내 모습을 한마디로 표현할라니깐 풍선뿐이 없더구만
나 이거 심사숙고해서 정한거거든 ㅋㅋ 그런데 다들 정말 파란풍선이 적격이란 소릴 많이 듣지
풍서니~여
이건 나 여자 맞는데 애덜이랑 대화하다보믄 다들 날 남자로 알어
나 작년엔 78년생 여자한테 메일 받았자나 뭐 메일을 주고받는 오빠 동생하자나? ㅋㅋ
니들도 웃기지 않냐?
나만큼 여기 대화방서 오빠란 말 많이 들어본 여자도 없을껴
그래서리 요즘은 ’풍선이는 여자다’의 준말 풍서니~여 라고 쓰거덩 그런데 나만 그렇게 알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말그대루 ’풍서니여’ 로 아는거 알지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월 26일/6월12일(안토니오 성인이랑 하루 차이야 같은 날 아니다 알겠지?)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anto75@hanmail.net 이럼 메일 보내주나 내 답장은 보내줄수 있지롱~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우리집
조만간 길건너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땜시 정확한 주소는 나중에
뭐 꼭 알고 싶다믄 음~ 번지는 아직 모르구
서대문구 남가좌2동 삼성사이버 아파트 104동 903호
(이렇게 적어도 울 집으로 편지올테니깐 주저말고 편지들 날려라)
6. 가족간의 관계는
물론 좋지 히~ 이런걸 물은 건 아니겠지?
날 넘 좋아하는 울 엄마랑 결혼한 오빠 새언니(분가해살쥐) 울 언니 글구 여기
주인공인 나 마지막으로 울 할머니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요즘은 굿뉴스 드오는게 잼있구 십자수를 즐겨하지...
ㅋㅋ 글구 뭐니뭐니해도 잼나게 하는건 먹는거지
나 정말 먹는거 좋아해 그래서 이렇게 몸이 되지않았나싶다...
누군가 그러더군 유지비 꽤나 나오겠다구 그말이 뭔말이겠어 먹을꺼 많이 먹는다는
소리아녀 그치만 나 많이 먹지는 않아 즐겨 먹을뿐이지
확인하구 싶으믄 나랑 먹을 꺼 먹으러 가자구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작은 일에서부터 행복을 갖자
덕분에 잘 웃는 편이지 글구 덕분에 살까지......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너무 많은데..... 없어서 못먹을 정도
ㅋㅋ 너희들이 더 잘알자나..이런걸 왜 물어.지금도 배고프자나
파란색을 좋아해...
내 대화명이 왜 파란풍선이겠니????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자꾸 커져만 가는 내모습이 풍선을 닮았더라구, 그래서
파란풍선이지( 위에 썼지만 한번더 읽어도 되겠지 애덜아)
그리고 회색 이건 그냥 좋아. 편해 (뭐 내성격이 그늘져 그런거라구? 아니 이놈들이)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없어 딱봐도 없어보이자나,,,넘 평범한 진영이
솔직히 에전엔 있었어 발바리....
너무 돌아다닌다구 발발 거리면서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내가 의외로 소심하고 내성적이거든)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혼잣말을 즐겨해.거 함해봐 의외로 잼있당
어느 순간 멍하니 있는거
초점없이 한곳을 잘 응시하지 나도 모르게 말이야
그리고 이것도 버릇인지는 모르지만 난 정말 잘 잊어
실컷 웃고 떠들다가 다른사람한테 그말을 해줄려 그러면 다 잊은거 있지
이글 읽는 몇몇은 "그래그래" 하면서 끄덕거릴꺼다 지금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공포.추리 소설만 빼믄 다 좋아해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지금은 편히 쉬고 있지 남들은 다들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라 그러는데 그냥 모르겠어
지금 이순간이 좋아
이 편안함이 말이야
전에 한직장에 6년반을 일했었는데 그게 무지 힘들었나봐
니덜이 어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성당도 잠시 쉬고있어
그치만 조만간 나가겠지
그래도 식사전 기도는 꼬박꼬박한다구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얼른 가정을 갖고 안정된 생활을 하는거
그러면서 내가 하고픈 거(비밀) 하루 종일 하고 싶어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니덜 많이 만날려구....
글구 난 이모임 만들어지기 전부터 애덜만나구 있어서리 그래서 자연스레 여기
들어왔어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친분을 쌓고 싶구 정말루 친구 말이야
말로만 떠드는 친구 말구 (벌써 그런 친구들이 많이 생겼지만)
봉사겠지???
우린 아직 젊으니깐 힘으로 할수 있는 노력봉사
그니깐 혼자만 봉사하지 말구 나도 같이 데불고 가죠
위에서 읽었겠지만 나 요즘 한가하다우 ...ㅋㅋ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거울...이라구 하믄 뭐라 할라나???
왜냐믄 난 좋던 싫던 그게 얼굴에 고대로 나오거든....
거울이 그러자나 그대로 보여지자나....
만약 이말에 반박을 하고 싶은 토끼는 날 한마디로 표현해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