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마나! 나는 누구인가?^-^

2000. 7. 20. 오후 6:13:13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유 경숙             젤마나(어릴땐 이 본명 무쟈게 싫어쥐.. 그나.. 지금 10년이 넘게

                       불려와서 그런지 넘 이쁘구 딱 나랑 맞는 이름 같쥐.. 고로 좋지!!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젤마나..

   나의 본명이 곧 대화명.(샘도 많구 욕심도 많지만.. 그 무엇보다 많은건 사랑이                 

                          젤루 많은 젤마나쥐..)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5년 7월 3일(양력임..) /5월28일..(젤마나가 젤로 좋아하는 5월이 나의 축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75rabbit@catholic.or.kr

   (넘 넘 쉬운 아뒤!! 75년 토깽이)

 

5. 지금 살고 있는 곳

 

   동작구 상도2동 196-37 대호빌라 201호

   우편번호 : 156-032

 

6. 가족간의 관계는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우리가족은.. 그중 가장 사랑하는 울엄마. 작년 10월 결혼한 울     

   언니와 형부 -물론 따로 살지만..- 우리집의 막내 남동생 글구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애기들 보는거 즐겁게 할수 있구..(물론 애도 애 나름이지만)

   영화보는거.(영화 무쟈게 좋아함)

   음악듣는거.(보기완 달리 클래식도 듣는건 좋아함/영화음악 뮤지컬음악 등)

   뮤지컬 보는거(남경주와 최정원의 열광적인 팬이었음. 한때는)

 

   잘하는거 많지!! 근데 정말 잘하는건 별루 없는데.. 걍 남 얘기 들어주는거. 요리도  

   잘하구(?) 에구.. 슬프게두 내세워서(?) 잘하는게 없네..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사랑하며 살자!!

 

   좋아하는 글귀라??!! 음.. 필립비서에 나온 성서말씀들을 특별히 좋아하지..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먹는거 다 좋아함 다  잘먹음.. 그래서 늘 이게 문제임..

   단. 곱창 절대 안먹음.. 원래 족발도 먹지 않았으나 어제 먹은 족발은 정말 맛나서 이젠

   좀 먹어보기로 했음..

 

   좋아하는 색깔 ?  보라색 글구 하늘색..

                    특별히 펜을 사용할땐 무조건 보라색 펜을 사용함.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별명.. 머.. 영원한 공주내지.. 이쁘니 클럽 회장...(하하하!! 성당에서 장난치며

    놀땐.. 잘 울어서 어릴땐 울보였구.. 요쿠르트 캡 좋아해서 요빵이라구도 불렸구.

    등등..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엄마을 존경하지.. 닮고 싶은 사람이라.. 글쎄.. 성모님과 같은 믿음을 닮고 싶어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흥분 캡!! 별것도 아닌 일에 열변을 토하며 얘기함..  이것도 특이한 버릇인가? 어쨌든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러브어패어.. 넘넘넘 좋아하지..

    그리스도인의 비전.

    연극... 음.. 뮤지컬은 그리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열심히 땀흘리며 회사 다니구 있지..

     성당에선 상도동성당 까리따스 성가대에서 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굿뉴스 동호회

     회원이기도 하구.. 음.. 또 모가 있더라...^-^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소비자상담이나 가족상담 일을 하고 싶긴 한데.. 글쎄.. 나중에 나이 먹어서 가족상담

   일은 하고 싶구.. 현재의 계획은 얼른 결혼해서 애기 낳구 신랑이랑 애기랑 성가정

   꾸며 하느님 보시기 좋은 가정 만들어 이웃에 봉사하며 주님 사업에 도구가 되고싶은

   것이 현재의 계획이요 희망이쥐.. ^-^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물론 지금은 소홀해지고 모임도 제대로 못나가지만..

    그래서 늘 초창기 멤버에게 미안..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정기적으로 정모만 할것이 아니라 봉사활동을 다녔음 좋겠어..

    만나서 술 마시고 노는것도 좋지만 뭔가 다른 걸 해보면 어떨까

    이번달은 만나서 친분 쌓았으면 다음달은 산엘 간다던지 아님 만나서

    같이 미사를 드린다던지. 음..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나눔을 한다던지

    한가지 사건을 가지고 청년의 시각으로 토론을 한다던지.. 등등

    넘 거창한가?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는 나~~야!!

 

    음.. 나!! 유경숙 젤마나..는.. 에구구.. 쑥쓰럽다.. 말하려니..

    그러나 자기 피알시대..

    나는 사랑 많고 정 많고 똑 부러지구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늘 주님 안에서

    열심히 살려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쥐.. 챙피..챙피..

    밝고 귀엽고 생생하게 살아쉬는 사람이쥐...

    음.. 넘 자랑이 심했나..

 

    애교로 봐~~~주~~쎄용!!!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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