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황영화 마티아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난 뒤 12제자에 포함된 13번째 사도이고 대화명은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밝은 달’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음력 7월 24일 / 5월14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atia13@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북 문경시 모전동 매봉아파트 210동 201호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풍물(장구치기)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황 : 황금은 그 빛깔이 곱고 빼어나지만 사람에게 있어
영 : 영광된 모습은 겉모양에 있는것이 아니며
화 : 화려함에 있는 것도 아니다. 진광불휘임을 잊지 말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보리밥 보리밥색깔 좋아합니다.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황천길’
친구들이 아들 이름을 뭘고 짓고 싶냐고 했을때 장난삼아 했던 말이 씨가 되었습니다.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생각 가지고 살아가시는 우리 수녀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장구치는 습관때문에 양손이 나도 모르게 장단을 치고 있을때가 있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무대극이나 영화보다는 풍물공연때의 신명나는 놀이가 더 좋다.
밥도먹고 말도하고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4학년 마치고, 군대제대하고, 대학원 진학 준비중입니다.
지금은 성당에서 아이들 신앙학교 준비를 하고 있음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에콜로지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 ’간디의 물레’와 니어링 부부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읽고 쭈-욱 생각해 오던 삶의 방법이라 그렇게 살아볼까 생각중.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무엇이든 나눌수 있다는 생각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풍물에 관심있으신분 아니면 그냥 살아가는 얘기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