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26]난 논술이 시로영...ㅠ.ㅠ

2001. 5. 12. 오후 10: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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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달보기..지금 논술시험 보라는고얌?...앙~ 울꼬얌...ㅠ.ㅠ

걍~ 내 맘대루 서술이 아닌 진술을 할께^^

 

1. 센샤의 자신감의 원천은 미모, 성격...등등 수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그중 자신이 젤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례를들고 서술하고,

 

또한 자신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다른 사람때문에 알게된 매력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도 서술하시오...

 

강점 : 자신감이란 자체가 난 자기를 사랑하는 표현이라 생각한다..자기자신을

사랑하는거...그게 시작이 아닐까?^^

물론 성격이겟지만..나도 나름대론 굉장히 조용한 아이에 속했징...범생이라고

그럼 믿을까나?^^ 늘 그런생활이였지..별다른 말썽없이 조용조용..그러다 내

인생에 계기를 만났지...운동을 좀 했다..그 안에서 정말 많은걸 배웠지..

세상이 내가 생각한 어떤 정형화된 틀에 맞춰져 살아가는게 아니라는걸 알았지

능동적인 자세루 세상을 살아가야한다는...그래서 그런가?..늘 자신만만이란 소릴

많이 듣는다...^^(하지만 수줍음도 많어..^^;;)

음~ 굴구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은 글쎄..이런 말 많이 들었다...나와 함께 있음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는...유쾌한 공주라는 얘기..^^

소중하지않은 사람이 어디잇겠니? 주위사람들과 눈을 보며...정말 진솔하게 거짓없는

모습을 내가 먼저 보여준다면...남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가징..

구래서 난 사람이 조타...뭐 꼭 조은사람만 만난건 아니지만..핵교때도..하지만 다

그렇지 않은데...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오류를 범하고 싶진않다..하나가 적어도

둘를 부정할순 있겟지만, 또 다른 면이 있다는걸 항상 생각한다..

결론은 생각...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나를 유쾌한 공주가 될수있게 해주는게 아닐지..

대답이 된건가?...^^

 

2. 센샤는 이민갈 생각이 있는지? 그리고 만일 자신이 이민갈 생각이 없음에도

 

남자 친구가 딴나라로 뜨자고 한다면 어찌 할 것인지 서술하시오.

 

(이건 내 처지가 반영됨)

 

음~이민이라... 상황에 따라서...남친이 가자면 약하고 ㅋㅋㅋㅋ

남편이 가자면 간다...사랑하는 사람이 가자는데 어딘들 못가며, 못살겟냐?

씩씩하게 둘이 힘을 합친다면..변신로봇이 되어 멋지게 살아가지 않을까?^^  

 

3. 남자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봤는지? 그리고 남자가 되면 진짜 해보고 싶은것들...

 

또한 남자가 되면 이런게 힘들겠다든지, 아니면 이런게 좋겠다는지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서술하시오...

 

현실에 만족하는편이라...별루 남자가 되고자픈 생각은 없는데^^

내가 남자라면...군대는 꼭 가고싶징.(이유는 아래에 있당)

힘든점은 많을것..우리나이에 일단은 결혼이라는 큰 문제 앞에서 마니 생각하고

또, 신중한 결단을 내려야하니깐.. (물론 여자두 마찬가지겟지만)..아직까진

이 나라 사회가 남자에게 더 많은 경제적 능력을 바라니 한 가정의 중심으로

선다는것에 엄청남 부담감이 있을듯.. (힘내게 칭구^^)

조은점은...잘 모르겟는데...달보기 니가 알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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