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기..지금 논술시험 보라는고얌?...앙~ 울꼬얌...ㅠ.ㅠ
걍~ 내 맘대루 서술이 아닌 진술을 할께^^
1. 센샤의 자신감의 원천은 미모, 성격...등등 수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그중 자신이 젤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례를들고 서술하고,
또한 자신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다른 사람때문에 알게된 매력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도 서술하시오...
강점 : 자신감이란 자체가 난 자기를 사랑하는 표현이라 생각한다..자기자신을
사랑하는거...그게 시작이 아닐까?^^
물론 성격이겟지만..나도 나름대론 굉장히 조용한 아이에 속했징...범생이라고
그럼 믿을까나?^^ 늘 그런생활이였지..별다른 말썽없이 조용조용..그러다 내
인생에 계기를 만났지...운동을 좀 했다..그 안에서 정말 많은걸 배웠지..
세상이 내가 생각한 어떤 정형화된 틀에 맞춰져 살아가는게 아니라는걸 알았지
능동적인 자세루 세상을 살아가야한다는...그래서 그런가?..늘 자신만만이란 소릴
많이 듣는다...^^(하지만 수줍음도 많어..^^;;)
음~ 굴구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은 글쎄..이런 말 많이 들었다...나와 함께 있음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는...유쾌한 공주라는 얘기..^^
소중하지않은 사람이 어디잇겠니? 주위사람들과 눈을 보며...정말 진솔하게 거짓없는
모습을 내가 먼저 보여준다면...남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가징..
구래서 난 사람이 조타...뭐 꼭 조은사람만 만난건 아니지만..핵교때도..하지만 다
그렇지 않은데...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오류를 범하고 싶진않다..하나가 적어도
둘를 부정할순 있겟지만, 또 다른 면이 있다는걸 항상 생각한다..
결론은 생각...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나를 유쾌한 공주가 될수있게 해주는게 아닐지..
대답이 된건가?...^^
2. 센샤는 이민갈 생각이 있는지? 그리고 만일 자신이 이민갈 생각이 없음에도
남자 친구가 딴나라로 뜨자고 한다면 어찌 할 것인지 서술하시오.
(이건 내 처지가 반영됨)
음~이민이라... 상황에 따라서...남친이 가자면 약하고 ㅋㅋㅋㅋ
남편이 가자면 간다...사랑하는 사람이 가자는데 어딘들 못가며, 못살겟냐?
씩씩하게 둘이 힘을 합친다면..변신로봇이 되어 멋지게 살아가지 않을까?^^
3. 남자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봤는지? 그리고 남자가 되면 진짜 해보고 싶은것들...
또한 남자가 되면 이런게 힘들겠다든지, 아니면 이런게 좋겠다는지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서술하시오...
현실에 만족하는편이라...별루 남자가 되고자픈 생각은 없는데^^
내가 남자라면...군대는 꼭 가고싶징.(이유는 아래에 있당)
힘든점은 많을것..우리나이에 일단은 결혼이라는 큰 문제 앞에서 마니 생각하고
또, 신중한 결단을 내려야하니깐.. (물론 여자두 마찬가지겟지만)..아직까진
이 나라 사회가 남자에게 더 많은 경제적 능력을 바라니 한 가정의 중심으로
선다는것에 엄청남 부담감이 있을듯.. (힘내게 칭구^^)
조은점은...잘 모르겟는데...달보기 니가 알려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