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게됬네요.
부시삽님의 따뜻한(?) 음성을 듣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소개를 합니다.
누구인지 궁금하죠?
그럼 한번 봐요~!
(그냥 담백하게 쓰려합니다. 다른이들 것은 쓴다음에 봐야제)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성수환 / 성바오로
(저희집은 성가정이랍니다. ^^:)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뭐가 좋을까? 음.. 그냥 화니로 하지요.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975년 10월 15일 (-) / 축일 6월 29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utant0@cbck.or.kr 또는 n4ursoul@hanmail.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성동구 금호동에 26째 살고 있지요.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부지와 엄니, 누이와 남동생 이렇게 다섯이랍니다.
즉 2남1녀 중 둘째(장남)이랍니다.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취미는 영화보기와 음악듣기구요.
아니다 통신과 웹서핑.. 술자리참여하기 (그럼 술은?)
특기는 다 보통은 해요.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평소에 잘하자!
(평소에 잘해야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그분이 오실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언제 죽을지 몰라요 ^^)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게 하소서~!)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과일 샐러드(사라다)
원색을 좋아하죠. 기본적으로는 파랑색. (요새는 붉은색이..)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이상하게도 별명이 없어요. 넘 평범해서 그런가.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울아부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과 성바오로 사도..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특이하지는 않구요. 그냥 안경올리는 버릇정도.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해리가 세리를 만났을때 - 이것이 나의 연애관을 만들어놨지요.으.
정채봉님을 좋아해요. 정채봉님의 책 모두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CCK) 에서 일하고 있구요.
금호동성당에서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7년째 하고 있습니다.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장가는 꼬~옥 갈겁니다. 쿠.
엄니, 아부지 외국성지순례 꼭 해드릴것이고..
다른 계획은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지요. ^^;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동기들 좋잖아요~!
나도 소속감을 가져보자. 아자~!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용~!
(다만 모임이 대부분 토요일 일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T.T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저는 그냥 보통사람이에요.
한번쯤은 어디선가 본듯한, 만난듯한 그런 사람이어요.
그러나 쉽게 잊혀지고 싶진 않구요.
선물로 가을의 이쁜 배경그림을 깔아(?)드려요~!
아울러 못난 제 얼굴도 올립니다.
첨부파일: 수화니.jpg(15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