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가입인사 올리져
일단 전 한마디로 예기하믄 세상의 온갖 나쁜 버릇을 다가지거 있는 한사람입니다
이름은 박태규라거 하구염 글쩍글쩍 그리거 본명인가? ㅎㅎ 구거는요 박후재요한입니다
한국성인이져 본시 그분이 양반은 아닌지라 저와 넘 어울리더군여 상인이였던가?
ㅎㅎ
그리거 흠 뭐 내세울것이 너무없네요
저초등부교사 생활을 했는데염 역시나 전 문제아였습니다
여기서 보니 너무나두 머찐 분들 마니 계시네여
그리거 세상 살다보니 제가 속한단체들이 뭐 랄까 ?
흠 제가 해본일과 저아 하는것 잘하는것 그리거 싫어 하거 실패작이였다거 생각하지만 사랑하는것은 연극입니다
대학로에서 연극판에 있다가 한8년했었나?>
물론 밑바닥부터엽
그러나 역시나 전 소질이 없더군여 끼가 없다거나 할까
그리거 운좋게두 전 복이 마나서 지금껏 조은 분들만 만났답니다 물론 여기서 두 아주 조은분들만 계시네여
ㅡㅡ;
쑥스럽지만 이런곳에 제가 설자리가 있을지
자랑할것없습다 가방끈이 짧아서,.....
제가 사랑하는 아디인데
이건요 이름보다두 이렇게 불러졌으면 좋겠네여
아치론이라거 건축용어라거 하던데 ㅎㅎ
둥글둥글 이렇게 살아가고 싶다구여 모든생각 그렇게 하구 싶어요
지금은 컴퓨터랑 아주 친한데 저의 여자친구인 컴퓨터가 요즘 저에게 넘 많이 삐져서염
제가 던을 쫌써서 달래 주었져
ㅎㅎ
소개라믄 거창하게 쓰고 싶은데 별루 쓸것이 없네여
역시 사람이란 직접 격어 봐야 알것같네여 그리거 죽은후에 관속에 들어 갈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바루 정답인것같아요 내가 누구였던가? 이것을 표현하기란 역시
나쁜 넘입니다 ㅜㅜ;
그럼 여러분 못난넘 잘 봐주세염
저의 멜주소는요
제가 저아하는 로울러 브레이드 상표를 따서
rocess@hanmail.net 입니다
그리거염 연극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는데여 혹시라두 주위에서 종로 고양이를 다시 공연하는 곳이 있다면 함 관람해 보세여 전 그걸 보구 연극을 하겠다거 결심했거든요
남녀의 사랑이야기인데 6.25.전쟁후 무법천지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두연인의 사랑이야기
결국 여인....하늘나라루 가지만 마지막장면에서 남자주연의 눈물을 잘보신다면
아마두 저와같은 생각으로 연극을 하신다거 하실지 모르겠네염^^
구럼 이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