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를 여직까지 미루고 있었네요. 역시 게으른건 어쩔수가없나봅니다.
저는 작년에 세례를받았고 이름은 임성빈 세례명은 레아예요.
우리 본당 별관에는 우리들의 종족인 토깽이들이 살고 있는데 한 3달동안 새벽미사를
드리면서 당근을 열심히 사다 먹여서 토끼엄마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지요.
이번에 탄생한 꼬맹이 토끼가 진따루 이쁜데 나중에 사진찍어서 여기에 올립져!
비가 참 지루하게 많이도 옵니다.
내일은 햇님을 보게 되길 바라며 모든분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
(^^=) 이쁘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마스코트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