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간단히 소갤할까하해.
이해해주길 바람!!!!!!!
이름?
나정신 체칠리아
본당?
봉천동 본당 성가대.
예전엔 교사단 2년 했음
직업?
음악함(너무 광범위 하다구?직접만나서 야기해주면 되잖아~)
주량?
천천히 오래 많이먹자.
음~~~요즘은 시간관계상 속전속결이 이뤄지고 있지~잉!
너희와 함께하고픈 이윤?
사는게 참 재밌잖아.?
나누고싶어서 ...
외롭기도하구...토낑아 뭉치자.화이링!!!
기타 할말..
아직 정모도 정팅도 한번 않해 봤지만 요번엔 왠~쥐 느낌이 간다.
울 성당 다른 토낑이 끌고갈테니까 그날 만나면 따 시키기 없기!!!!
안넝!!!이쯤해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