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다..

2000. 8. 10. 오후 10:23:50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장민식    /     다비드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다비드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2월 29일    /     12월 29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sjang@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현재는 mexico 에 있는 tampico 에 있고

 

한국에는 경기도 화전.

 

6. 가족간의 관계는

 

3남 1녀 중 막내 그리고 어머니.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무슨 일이든지 즐겁게 할려고 함 특별히 잘 하는거 없음.

 

운동을 좋아 함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12월 29일    /     12월 29일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짱 ------ 나도 잘 모름 친구들이 그렇게 부름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별루 생각 해본적 없음.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많이 있는데 생각이......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제목을 모르겠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현재 배관 설계 하고 있슴. 이 계통에서 일한지는 약 3년

 

정도 됨 잘 하지는 못하고 배울려고 함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하고 싶음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우연히 대화방에 들어가서 알게됨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아직은 내가 친구들에게 뭘 해줄만한 여건이 않됨.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 난 나일뿐이야 그누구도 날 대신 할수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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