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우윤혜(사회에서 부르는 이름)/
우희연(사회를 제외한 곳에서 부르는 이름)/
수산나(영원한 나의 이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 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 주시길...
벽돌짱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3월 12일 (음력) / 8월 11일 (우와~ 얼마 안 남았네 그려)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su0312@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하고도 영등포구에 신길5동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님은 안 계시고(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주님의 품으로 가셨지요)
모님과
늙은 우리 큰오빠(울 오빠가 들으면 섭섭해하겠지만...34살)
우리 올케언니
토끼같은 우리 조카
우리 작은오빠
저 그렇게 단촐하게 살지요.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노래 부르는거 좋아하고 가요나 동요나 가곡이나 가리지 않고,
음악듣는거 좋아하구요 이것도 역시 장르 별로 가리지 않지요.
그리구 만인의 취미 영화보는것도 좋아하구요.
애기들하고 같이 놀면 기쁘고 행복해요.
친구들 만나 얘기하고 얘기들어주는거 좋아합니다.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사소한 일에도 `감사합니다`란 말 하려구 노력해요.
감사할일 정말 많잖아요.
또 ’할 만큼 했다고 생각될 때 더 많이 사랑하란 말’도요.
다 어디서 나온 말인진 모르겠네요.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살찔 만한건 다좋아해요.^^;; 분식종류, 패스트푸드...
가장 좋아하는건 술(?)
좋아하는 색은 초록색, 베이지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컬리 수(이번에 머리에 빠마한 계기로 생겼어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엄머니. 제가 자식을 낳는다면 울 엄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싶어요.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술 마시면 전화해요.(평소엔 전화 잘 안해요)
물론,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해주고
이런 짓을 해도 이쁘게 봐주는 사람한테만요.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8월의 크리스마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직장에 다녀요.
성당에선 청년회 기획부에서 일하구, 전례부하구요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곧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이지요.
하지만 아직도 정말 제가 하고 싶은것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그걸 고민 하는 중이예요.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그냥 무조건적인 끌림. 나의 동지들을 찾아가야겠다는...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우선은 친구들을 많이 알게되어야 할텐데...
그러다 보면 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일이 생기겠죠.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진국이죠(하이고 참. 어디 쥐구멍 없나요. 이거 원 쑥쓰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