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2000. 7. 25. 오후 2:11:48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저의 이름은 배재근 이고 세례명은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입니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신나무골" 로 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제가 가톨릭 스카우트를 했었는데 그때 저의 조 이름이거든요.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생일은 양력으로 12월 2일이고요 축일은 12월 3일 이예요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보통은 havier1203@hanmail.net를 많이쓰고요

가톨릭은 xavier1203@catholic.or.kr로 쓰고있어요

 

5. 지금 살고 있는 곳

 

 저는 대구 비산1동 710-1번지에서 살고있어요.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저는 보통 생활성가를 즐겨서 부르는 일이고요, 특별하게 잘 하는 것은 없는것 같네요. 그냥 두루두루 조금씩 ...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타인에게 즐거움과 나자신에게는 엄격함을 간직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어떤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다 잘먹고 특별히 얼큰한 찌게 종류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색깔은 노란색,파란색을 좋아합니다.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신학교에 와서 붙은 별명인데요. 저희 동기들이 다들 기계라고 부르고 있어요. 이유는 축구할때마다 저 하고만 부딪치기만 하면 어디를 다쳐도 꼭 다치더라구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비안네 신부님을 닮고싶고요. 그 이유는 신부가 되기에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신념으로 신부가 되어서 신자들모두에게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고 특히 고백성사를 잘 주어서 하루에 먹고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을 고백소에서 보낼 정도로 모든이에게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노래할때는 꼭 목소리를 가다듬어요.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영화는 노팅힐을 재미있게 보았고

책은 천국의 열쇠, 연극은 잘 모르겠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저는 대구 가톨릭대학교 신학과 2년입니다.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당연히 미래에는 사제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모범되로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혼자서 가톨릭인터넷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연찮게 토깽이 동호회가 있는 것을 알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저는 자주는 메일을 확인할 수 없지만 가능하다면 자주 보겠고요, 게시판에도 글을 자주는 올리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또깽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노력해보겠습니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때로는 밝고,때로는 어둡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신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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