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짤렸네,,,,,

2000. 8. 20. 오후 9:32:58

글자
안녕? 난 흑석동의 류금주 엘리사벳이야! 일명 토깽이의 유부녀,,,,리사야! 오늘 부시샵의 무서운(?) 멜을 받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어! 아직 내가 들어 올수있다니... 기뻤다! 요즘 2세를 만들기 위해 너무나 열심히 생활하다보니,,,밤에 들어올 여력이 없었다! 미안해! 가끔 대화방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는 토깽이 친구들도 넘 고맙구,,,, 23일 정모에는 참석을 못할것같애! 가정을 지켜야 되니,,,,흑흑흑흑 음,,, 여기는 날 소개하는곳이지? 친구들이 잘알도록 소개할께! *얼굴??? 이쁘쥐!!!!(으~~~~왝) *몸매??? 끝내주쥐!!!!!(으~~~~~~~왜~~~ㄱ) *성격??? 정말 좋쥐!!!!!(이건 진짜야!!) *취미??? 영화보는것!!!!!!(멜로, 공포, 로맨틱,서스펜스..안가림) *직업??? 애들 보기!!!!!(난 애들이 무서버~~~) *부직업??? 흑석동 성당 어버이 성가대 반주중!!(노래는 못하나???) *좋아하는 남성상???? 울 남편~~~~^o^ 여기까지 읽으면서도 날 잘모르겠으면 연락해!!! 멜루.... 언제 한번 사진 올릴께! 근데 집에 스캔이 없져!!!! 열심히 참여는 못하지만 자주와서 너희들의 사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내자리 없애지마라!! 오늘 내린 시원한 소나기로 더위가 꺽일것같애! 다가오는 가을을 즐겁게 마지하자꾸나!! 잘 있어!!! 안녕! 있지~~~내가 몰랐는데 ,,,1번부터15번까지 문제가 있데....? 윽 몰랐어! 내 맘대로 썼어~~이럴수가!! 다시 올릴테니,,, 기둘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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