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굴까?

2000. 8. 29. 오후 8:46:46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 유은경(兪銀鏡),   세례명(율리안나)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 율리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 75.9.24(음력 8.19)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 yuek75@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 서울 동작구 사당동

 

6. 가족간의 관계는

 

  : 아버지,어머니, 1남 2녀중 첫째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 쿨쿨 잠자는것(미인은 잠꾸러기?)  /

 

    머리 짜내서 생각해 보니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배운 피아노치는것-거의 생각안남.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 겸손하게 살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 분식류(떡볶이,순대등 킬러)  /    파란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 오양(오랑우탕)  이유? 외모가 비슷하다고 사무실 언니가 지어준 것이라네~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 세상의 모든 수녀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 어색할때마다 머리 만지는 것이 아닐지~~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직장다니고 있수~  세무회계사무실임(방배동)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 세무회계계통으로 유능하게 되는 것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 무늬만 종교인인 것같아 (활동도 안하고 있음)  미사시간에 받을 주보를 보고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글쎄유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 나도 잘 몰러~~~~

 

      말수적고 유머감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그러다 엉뚱한 소리 하거나 엉뚱한 행동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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