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었남?

2000. 9. 1. 오후 10:20:24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김선재 / 바오로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없다..(절대 비밀)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5.11.28. / 모름 *^^*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ksjstory@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24-17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부지 , 어머니. 큰형, 작은형,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따라 부르기.. (물론 내가 아는 노래만...) / 아마도 없지??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정직,성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말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아무거나 잘먹는데... / 핑크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없다.. 비밀이야..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물론 없지.. 난 오직 나니까..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성질이 아주 더럽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아직 문명의 해택을 못받아서...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주)잔디로 영업사원  본당활동은 못한다.. 이유는 묻지마라...(지금은 냉담중)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돈 무지 많이 버는일.....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오렌지 토토 영아의 소개로.... 초등학교때 같이 교리를 받았다나 뭐라나.... 아주 우연히 유니텔에서 만나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자주 자주 모이자..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난 = 바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