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부드러운

2005. 5. 12. 오전 9:44:08

글자

댓글 5

  • 2005년 5월 12일 오전 10:45

    정말 사랑스럽고 부드럽게 마음에 젖어 드네요..

  • 2005년 5월 12일 오후 12:59

    이런 분위기로 부를수 있도록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 2005년 5월 18일 오후 2:45

    다른 곡은 모두 들리는데 꼭 들어보고 싶은 이곡은 안 들리네요?

  • 2005년 5월 19일 오전 9:59

    말가리다씨!! 안들린다는 분이 여럿되시던데 저희 집으로 모두 집합해서 같이 들을까요?? ㅎㅎ

  • 2006년 3월 17일 오전 10:14

    집으로 정식으로 초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