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기로 삼으소서- 인칸토레스남성합창단

2004. 11. 18. 오후 2:47:11

글자
        *막대기로 삼으소서* 저희가 굶주림은 빵이 없어서가 아니라 의가 없음이외다 주여~! 빵없는 저를 들으사 의를 가르치는 주의 막대로 삼으사 주여~! 빵없는 저들 들으사 사랑을 가르치는 막대로 삼으소서 주여~! 주여~! 당신의 의와 사랑을 가르치는 막대로 삼으소서......

댓글 1

  • 2004년 11월 18일 오후 3:30

    남성함창단의 화음이 참 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