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영광(빈소년합창단)

2007. 3. 17. 오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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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베토벤의 "신의 영광"입니다.

어린 소년들의 소리가 천상의 소리같군요

독일발음이나 작곡자의 의도를 잘 표현하면서 부른 곡이므로

많이 들어보세요

 

그러나 제가 늘 강조하였듯이

성가는 기도입니다.

결코 음악적인 표현에만 급급하시면 안되겠죠?

 

성가는 선율을 빌려서 표현되는 기도이므로

잘하는 기도도 못하는 기도도 없습니다.

기도는 기도이지요....

 

따라서 성가를 부르는 남을 평가하려고 하지말고

스스로 진심으로 주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세요

 

댓글 4

  • 2007년 3월 17일 오후 11:44

    선율을 빌려서 표현되는 기도라...맞아요 이사실을 잊고 음악이나 음학으로 이해하며 성가대 자리에 않지나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 2007년 3월 17일 오후 11:48

    관리자님 감상실 쓰기가 안되는군요? 특별한 이유라도...^^

  • 2007년 3월 17일 오후 11:59

    성가 부르시는 모습이 멋진 안드레아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연습시간에 빠짐없이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쓰기가 안된 것은 권한이 없어서입니다. 권한을 드렸으니 열심히...

  • 2007년 3월 26일 오전 12:48

    그랬군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