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때 성모님께 바칠 성가입니다.
발성연습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곡입니다.
잘 훈련된 호흡을 바탕으로 공명된 소리로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그리고 서로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자신의 소리를 내야하며,
절제와 조화와 아름다움이 나타나야 하는 곡입니다.
과연 우리들이 성모님께 온 정성을 다해 부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마음 가득한 사랑으로 부른다면 잘 부르지 못해도 성모님이 기뻐하시겠죠?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반드시 파트연습해오세용!
오늘은 야자감독을 하고 오는 날이라서
악보는 미리 준비되지 못했지만 내일 일찍 올려드릴께요.
연습 많이 해오시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