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치니의 아베마리아(악보첨부)

2008. 4. 17. 오후 1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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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모의 밤때 성모님께 바칠 성가입니다.
발성연습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곡입니다.
잘 훈련된 호흡을 바탕으로 공명된 소리로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그리고 서로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자신의 소리를 내야하며,
절제와 조화와 아름다움이 나타나야 하는 곡입니다.
 
과연 우리들이 성모님께 온 정성을 다해 부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마음 가득한 사랑으로 부른다면 잘 부르지 못해도 성모님이 기뻐하시겠죠?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반드시 파트연습해오세용!
 
오늘은 야자감독을 하고 오는 날이라서 
악보는 미리 준비되지 못했지만 내일 일찍 올려드릴께요.
연습 많이 해오시기를 바라며..... 
 
 

댓글 5

  • 2008년 4월 18일 오후 2:55

    감사합니다... 빨리 라틴어를 습득해야할것같아요.!!

  • 2008년 4월 18일 오후 3:11

    오, 너무 아름다워요!

  • 2008년 4월 18일 오후 6:01

    너무좋아요!! 헌데 잘 따라할수있을지...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할께요

  • 2008년 4월 20일 오후 8:06

    감상실에서 막내와 자주 감상하는데 많이 어려울것 같아요. 하지만 노력한 만큼 기쁨도 크겠죠? 어떤 화음이 나올까 벌써부터 기대 충만

  • 2008년 4월 20일 오후 8:27

    막내가 부모님을 닮아서 어찌나 잘 생기고 총명해보이던지... 부모님과 함께 성가를 듣고 부르면서 자라는 야고보님의 막내는 주님의 충만한 은총속에서 성장하겠네요. 막내는 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