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성탄 때 부를 곡입니다.(확정)
또 존 루터의 작품으로
"주님주신 아름다운 세상"과 모든 면에서 흡사합니다.
천사의 음색으로 표현하기는 어려우나
우리 성가대원들의 마음만큼은 천사같으니까...
"천사가 되었구나" 가상하고 부르셔요.
그러면 우리의 온 몸에서 힘이 쭉 빠지면서 천사의 음색으로 부를 수 있을꺼예요.
지금처럼 굳은 경직된 표정이 아니라
깃털처럼 가볍고 온화한 미소가 얼굴에 가득한 그런 표정으로...
노래 부를 때의 표정은 무지 중요합니다.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있지만
아직도 엄숙하고 무서운 얼굴로 부르시는 분들이 있지요?
앞에 지휘하는 지휘자 무섭습니다.ㅋㅋㅋ
노래부를 때는 힘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온 몸을 다 이완시켜서 절대 힘이 들어가지 않게 부르셔요.
노래 부르기 전에는 반드시 입주변 근육운동, 목운동, 어깨운동, 팔온동 등을 해주셔야
내 몸도 노래 부를 준비가 되어있겠죠?
어떠한 일이든 준비는 중요합니다.
항상 연습실에는 파트별 미디음악, 감상실에는 연주곡들이 올려져있습니다.
충분한 연습후에 감상실에서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