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파트 연습을 많이 해오세요.
소프라노-알토-테너와 베이스 순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주춤하지 마시고 제박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잘 들어보세요.
23일 교중미사를 마지막으로 작은 신부님이 강릉으로 전근가신다니 무척 섭섭하네요.
작은 신부님의 공명된 소리를 우리 남성대원들이 닮았으면 했는데...
남성파트들은 명치끝에 입술이 있다고 생각하고 소리를 내세요.
그리고 하품하듯이 입안을 충분히 벌려주시고
항상 연구개를 들면서 노래하시면 공명이 잘 되겠죠?
남성 파트 힘내세요.
그리고 프란치스코님이 오시니까 소리가 확 달라지네요.
우리 단장님 너무 힘드시니까
아우 프란치스코님이 제발 결석하지 마시고 형님의 짐을 좀 덜어주세요.
그리고 잘 나오셔서 사랑받는 성가대원이 되세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