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의 성전에(악보첨부)

2008. 4. 7. 오전 1:46:40

2
글자
안셀모 큰 신부님 영명축일(4.21) 축가입니다.
 
바라만 뵈도 저절로 미소가 나오고,
그 고운 마음에 또 한번 뒤돌아보게 되고,
성가를 부르실 때는 천사가 함께하는 착각을 주시고,
복음을 말씀하실 때는 부드러우면서도 확실한 말투로 우리에게 전하시는
우리의 지도자 안셀모신부님의 영명축일날 온 마음으로 다해 성가를 불렀으면 합니다.
 
파트 연습 해오세요. 
 

댓글 15

  • 2008년 4월 10일 오전 10:27

    악보를 올려주시면 연습이 좀 수월할텐데... 너무 번거로우시죠. 그냥 음만 익혀볼게요.

  • 2008년 4월 10일 오후 10:20

    웬 소심한 말씀! 당연히 악보도 올려드려야지요. 그런데 집에 있는 스캐너가 망가져서 학교가서 해야 하는데 학교만 가면 다 잊어버리고 말아요.

  • 2008년 4월 10일 오후 10:21

    그래서 오늘 야자전에 얼른 했어요. 잘 했지요. 영희언니가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더라. 아직도 어린 지휘자 이해하세용**(

  • 2008년 4월 11일 오후 1:24

    캬~~ 캄사캄사! 바쁜데도 올려주셔서, 눈앞이 다 시원해졌네요. 무슨 어린 ?? <어린 왕자>인걸요. 많은 걸 깨우쳐주는!!

  • 2008년 4월 12일 오후 10:57

    돌발상황 발생 ! 스피커가 저를 방해 하네요. 오늘 강릉 다녀오면서 악보보면서 음을 내 봤는데 아직은 선배님들께 귀동냥 하는 처지라 부족합니다. 그래도 자기전에 마음으로.. 감

  • 2008년 4월 12일 오후 11:01

    악보 감사해요. 그래도 꿈속에 나타나면 출연료 꼭 주세요.

  • 2008년 4월 13일 오전 9:11

    바오로님의 겸손한 말씀! 맞아요. 바오로님처럼 소리가 좋으신분들도 처음에는 귀동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소리를 많이 내기 보다는 듣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 2008년 4월 13일 오전 9:12

    그러나 바오로님의 실력과 신앙심으로 봐서는 조만간에 오히려 저희들을 리더해주실 것 같네요. 그리고 꿈속에는 어떻하나... 저는 매일 옆에 자고 있는 마르첼로만 등장하는데...

  • 2008년 4월 14일 오후 1:23

    두 분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아가다와 저도 그런모습으로 살렵니다.

  • 2008년 4월 14일 오후 6:23

    바오로가 아니라 야고보라니깐......내가 바 ....오....로....허 참,,,,쩝!!

  • 2008년 4월 14일 오후 10:46

    지휘자님! 바오로 형님 ! 지휘자님께서 너무 진지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바오로 인줄로 순간 착각 했습니다. ㅎㅎㅎ 존경합니다. 열심하겠습니다.

  • 2008년 4월 15일 오후 1:10

    4.13일은 야보고를 바오로로 착각한 날! 4월 13일 올린 글마다 야보고(이장헌)님에 대해 쓴 글인데 여기 저기에 다 바오로님으로 썼네요. 다시 한번 정정...

  • 2008년 4월 15일 오후 1:16

    그러나 우리의 짱! 바오로님은 저희성가대의 진정한 리더이시기에 아마 야고보님도 서운해하시지 않으실거예요. 그렇죠? 야고보님?

  • 2008년 4월 15일 오후 1:17

    그리고 감동! 지난 금요일 연습이 끝난 늦은 시간에 춘천으로 부랴부랴 올라가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성가대의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존경합니다. 저도 본받겠습니다. 바오로님은 최고

  • 2008년 4월 18일 오후 3:23

    맞습니다. 오래간만에 가져보는 진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