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형제님 !
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한다음 차선책도 있듯이
저의 길을 가는 중이랍니다
행여 그길이 조금은 서툴더라도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는 여유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뚜벅...뚜벅....

2002. 12. 17. 오후 1:33:02
마르코 형제님 !
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한다음 차선책도 있듯이
저의 길을 가는 중이랍니다
행여 그길이 조금은 서툴더라도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는 여유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뚜벅...뚜벅....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