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의성가대 여러분

2002. 12. 17. 오후 5: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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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 성가연습한다고 거의 매일 만나 몸짓하나 눈짓으로 통하는 사이가 아닙니까?

여름이면 여름대로 더워서 겨울이면 추워서 늘어지고 움츠려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한가지 하느님안에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소리로서 어우러지는 튀어서도안되는

둥글게 서로 깍으며 서로에게 힘이되어주어야 하는 사이입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진짜

대단한 사이(?)입니다. 여러분 게시판에 글 올리지 않으신 분들 빨리 들어 오세요

지휘자님이 언제 들어오나 엄청 기다리십니다. 얼마남지 않은 성탄. 몸조심하시고

빻지 맙시다. 지휘자님 이제 명단에서 삭제해주세요(얌체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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