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장 21절 - 32절

2005. 6. 30. 오후 12:30:56

2
글자

21.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22.그 이루신 일들을 노래로 엮어 기쁜 노래 부르며, 감사 예물을 바쳐라.

 

23.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대양을 헤치며 장사하던 자들,

 

24.그들은 야훼께서 하신 일을 보았고, 깊은 바다에서 그 기적들을 보았다.

 

25.그가 한번 명하시자 돌풍이 일고 물결이 치솟았다.

 

26.하늘 높이 올랐다가, 바다 깊이 빠졌다가,사람들은 혼이 나서 넑을 잃고

 

27.술취한 듯 비실비실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재주가 쓸모없이 되었다.

 

28.그들이 그 고통 중에서 울부짖자 야훼께서 사경에서 건져 주셨다.

 

29.광풍을 잠재우시어 물결을 잠잠케 하셨다.

 

30.이윽고 사방이 고요해지자, 모두들 기뻐하며 하느님의 인도를 받아 바라던 항구에 다다랐다.

 

31.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32.백성들 모임에서 그를 기리고 장로들 모임에서  그를 찬양하여라.

댓글 1

  • 2005년 6월 30일 오후 12:33

    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 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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