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장 11절 - 20절

2005. 3. 3. 오전 2:24:09

1
글자

68장

 

11. 소식을 전하라고 여인들에게 내리신 주님의 말씀, "크나큰 군대,

 

12. 왕들이 달아났다. 그 군대들이 달아났다. 집안의 여인들은 전리품을 나눈다.

 

13. 그 때에 너희는 양우리에서 편히 쉬고 있었지. 비둘기의 날개는 은을 입었고 그 깃은 금빛으로 번쩍이었다.

 

14. 전능하신 이가 그 왕들을 흩으실 때, 살몬산을 덮은 눈과 같이 번쩍이었다."

 

15. 바산의 산은 하느님의 산, 바산의 산은 높이 솟은 산,

 

16. 높은 산봉우리들아, 어찌 너희가 시샘하느냐? 하느님께서 계시려고 택하신 그 산을. 야훼께서 영원히

     여기에 사시리라.

 

17. 하느님의 병거는 수천 대 수만 대 시나이에서 성소로 타고 오신다.

 

18. 당신께서 포로들을 사로잡아 높은 곳에 오르시니 사람들이 조공을 바쳤고, 반역자들도 야훼 하느님 계신

     곳에 찾아 왔사옵니다.

 

19. 날마다 주를 찬양하여라.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신다.

 

20. 우리가 모시는 하느님은 구원의 하느님, 죽음에서 빠져 나가는 길은 주 야훼뿐

댓글 3

  • 2005년 3월 3일 오전 2:24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신다.

  • 2005년 3월 3일 오전 9:37

    아~~~~~~~~~~~~~~~~~~~~~~~~~멘

  • 2005년 3월 10일 오전 10:33

    두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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