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장
11. 소식을 전하라고 여인들에게 내리신 주님의 말씀, "크나큰 군대,
12. 왕들이 달아났다. 그 군대들이 달아났다. 집안의 여인들은 전리품을 나눈다.
13. 그 때에 너희는 양우리에서 편히 쉬고 있었지. 비둘기의 날개는 은을 입었고 그 깃은 금빛으로 번쩍이었다.
14. 전능하신 이가 그 왕들을 흩으실 때, 살몬산을 덮은 눈과 같이 번쩍이었다."
15. 바산의 산은 하느님의 산, 바산의 산은 높이 솟은 산,
16. 높은 산봉우리들아, 어찌 너희가 시샘하느냐? 하느님께서 계시려고 택하신 그 산을. 야훼께서 영원히
여기에 사시리라.
17. 하느님의 병거는 수천 대 수만 대 시나이에서 성소로 타고 오신다.
18. 당신께서 포로들을 사로잡아 높은 곳에 오르시니 사람들이 조공을 바쳤고, 반역자들도 야훼 하느님 계신
곳에 찾아 왔사옵니다.
19. 날마다 주를 찬양하여라.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신다.
20. 우리가 모시는 하느님은 구원의 하느님, 죽음에서 빠져 나가는 길은 주 야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