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장 10절 - 20절

2005. 2. 26. 오전 11:13:58

글자

66장

 

10.하느님, 은을 풀무불에 시금하듯이 당신은 우리를 시련하셨읍니다.

 

11.우리를 그물에 몰아 넣으셨으며 무거운 짐을 등에 지우셨읍니다.

 

12.남에게 머리를 짓밟히게 하셨으며 불과 물 속을 지나가게 하셨읍니다. 그러나 마침내는 숨 돌리게 건져 주셨읍니다.

 

13.내가 번제를 드리러 당신 집에 왔사옵니다. 서원한 것 바치러 왔사옵니다.

 

14.괴로울 때 내 입으로 맹세한 것 내 입술로 아뢰었던 것을 바치러 왔사옵니다.

 

15.수양을 살라 향내 피우며 푸짐한 번제물을 드리고 염소와 함께 소를 드리옵니다.

 

16.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아, 다 와서 들어라. 하느님께서 나에게 하신 일을 들려 주리라.

 

17.내 입은 그분께 부르짖었으며, 내 입술은 그분을 찬양하였다.

 

18.나 만일 나쁜 뜻을 품었더라면 주께서는 아니 들어 주셨으리라.

 

19.그러나 하느님은 들어 주시고 내 기도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다.

 

20.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댓글 3

  • 2005년 2월 26일 오전 11:16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 2005년 2월 28일 오후 2:56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 2005년 3월 10일 오전 10:10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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