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송 기도모임 이백마흔네번째

2016. 3. 3. 오후 2:00:48

글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사순시기 담화 중에서>

 우리 모두에게 이 희년의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자비의 활동 을 실천하여 우리의 실존적 소외를 극복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우리는 자비의 육체적 활동을 통하여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며, 쉴 곳을 마련해 주고, 찾아 주어야 하는 우리의 형제자매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만집니다.     또한 우리는 조언, 교육, 용서, 권고, 기도와 같은 자비의 영적 활동을 통하여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에 더욱 직접 적으로 다가가게 됩니다.                                 자비의 이러한 육체적 활동과 영적 활동은 결코 서로 분리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십자가의 길을 바치려고 하였으나 사정상 다음주에 바치도록하겠습니다.

벌써 사순 3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주님과 가까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는 최경진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함께 묵주기도 바치면서 뚯있는 사순시기의 하루가 되었으면합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3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5015 Sheboygan Ave. Apt#203

       (엘리베이터 타고 이층으로 올라오셔서 완쪽으로 쭉 오세요)

         608-469-9170으로 라이드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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