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기도 -자서전-
기도는 사랑의 행위 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시간과 조용한 장소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기도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올바른 생각이 아니다.
나에게 기도란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과의 친밀한 우정 관계이며 잦은 만남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주님께서 우리 안에 붙여 주시려 하는 하느님 사랑의 불꽃과도 같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하는 동안 영혼은 요란하지 않고 감미롭게 처신해야 한다.
의도적으로 많은 말을 하는 것을 우리는 요란함이라고 부른다."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요.
모두 함께 모여 마음을 모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은혜와 전구를 청하는 시간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드리는 기도는 막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올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에도 귀 기울일 수 있는, 대화하는 기도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이번 주는 전은숙 글라라 자매님 댁에서 뵙겠습니다.
일시 : 2011년 10월 28일 오후 1시.
장소 : 2961 Snowmist Tr.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