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일흔네번째

2011. 9. 23. 오전 10:56:23

글자
주님
따가운 가을 햇볕으로
들녘의 이삭들이 익어가듯
당신 사랑으로
저희의 신앙도 무르익게 하소서.
 
무르익어 고개 숙이는 이삭처럼
저희도 겸손되고 겸허하게
당신을 따라 살게 하소서.
 
그리고 추수되어
일용할 양식이 되듯
저희도 누군가에게 사랑이 되는
당신의 충실한 종이 되게 하소서.
 
 
자매님들
잘지내고 계시죠?
먼저 기쁜 소식 전합니다.
저희 기도 모임 식구인 최미라 자매님과 정혜선 자매님께서
19일 밤, 그리고 20일 새벽에 각각 귀한 아드님을 얻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산모와 아가들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오상의 비오 신부님께서는
우리는 기도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며,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주도 다함께 모여 열심히 기도 올려요.
우리 모두를 위하여,
그리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이연주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23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814 E  Eagle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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