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의 사랑을 목말라 하는
불쌍한 저희를 굽어보소서
당신이 이끄시는 푸른 플밭으로
그저 의지하며 따르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소서
조그만 걸림돌에도 흔들려 버리는
저희의 나약함을 보지 마시고
당신을 희망으로 붙들고 매달리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사랑이신 아버지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매님들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이제 가을이 오면 성당에 새 식구들이 탄생하는데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하며
또, 한학기를 잘 보내자는 의미에서
이번주에는 다 같이 모여 기도 드리고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많이들 참석 해 주세요.
장소는 저희 집이고요, 시간은 12시 입니다.
시간 지켜 주세요.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2일 금요일 정오
장소 : 1305 Dewberry 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