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예순다섯번째

2011. 7. 15. 오전 11:36:28

글자
주여 잘난 체하는 마음 내게 없삽고
눈만 높은 이 몸도 아니오이다.
한다한 일들을 좇지도 아니하고
내게 겨운 일들은 하지도 않나이다.
 
차라리 이 마음은 고스란히 가라앉아
어미 품에 안겨있는 어린이인 듯
내 영혼은 젖 떨어진 아기와 같나이다.
 
이스라엘아 이제로부터 영원까지
주님만 바라고 살아가라                     (시편 130)
 
 
자매님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짊어진 짐은 주께서 지신 멍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우리 주 그리스도처럼 따라 살면
우리도 주 안에서 마음의 안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도입니다.
이번 주도 다같이 모여
우리 주 그리스도의 크신 자애를 청하면서
기도 드려요.
 
이번 주는 이연주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7월16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814E Eagle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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