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두둥실 구름 뜬
그 푸른 하늘에서 우릴 보고 계신가요?
당신은
농작물 무르익게 하시는 뜨거운 햇볕으로
우리 마음도 풍성하게 해 주시고
당신은
강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처럼
우리 아픔도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 당신께 의지하여
우리가 바로 서게 해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자매님들
햇볕이 무척 뜨겁습니다.
이런 날씨가 우리를 아주 느슨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한여름 햇볕처럼 우리의 신앙이 뜨거위진다면 하는 바램이 잠깐 스쳤습니다.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며 믿음생활을 해 나가는데요
과연 주님께서 보시기에 나의 모습은 어떨까?
하는 걱정이 스침은 어쩔 수 없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인 기도 부터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는 우명희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같이 기도해요.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7월 8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405 L Eagle 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