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영광
땅위엔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아기 예수님께서 탄생하심을 찬미드리나이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음을 경배드리나이다
우리 죄를 씻으시기 위하여
죄없는 분이 하느님의 어린 양이 되셨음에 깊은 감사 드리나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신을 낮추시고 낮추시는 삶을 통해
하느님 마음에 드시는 아들이 되셨으니 찬미 영광 받으소서
자매님들
성탄과 새해를 기쁘게 보내셨는지요?
올해에도 우리 모두 마음모아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기도드려 보아요.
어머님의 전구를 통하여
저희가 주님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이번 주는 정혜선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올해에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2011년 1월 7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302 N. Segoe Rd. #21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