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새해에도 매디슨 성당 가족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지난해 매디슨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떠날 때까지 여러 분들이 제게 주신 마음들을 잊지 못할 겁니다. 그 힘으로 한국에서의 일상을 다시 시작할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혹시 서울로 돌아오시거나 방문하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매디슨의 향기 나누어 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안젤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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