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일은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하느님께서 들려주신 소식을 전하자
마리아께서 대답하신 신앙고백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신앙에 대해 묵상해 보며
우리의 믿음도 성모님을 따라 굳건해 질 수 있도록
나약하고 죄 많은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십사
어머니께 기도로 청해 보아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의 신앙이
조금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조금은 더 주님 가까이 갈수 있도록
함께 모여 기도드려요.
이번주는 정혜선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같이 기도 드리며
대림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사랑을 나누어요.
주님의 자비하심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12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302 N. Segoe Rd. # 21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