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죄 많은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의 은총과 자비만이 저희를 구원해 주시고
저희의 믿음을 온전히 해 주심을
항상 기억하게 해 주소서.
자매님들
선선해진 바람이
마치 하느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어
예쁜 가을을 맞이하라고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 실천사항인 커피 줄여마시기는 잘들 실천하고 계신지요?
저희의 조그만 노력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실천임을 항상 기억해야겠지요?
아주 쉬워보이는 이런 일들이 실제로는 왜 이리도 어려운지요?
우리 함께모여 기도드리며
저희가 실천하는 신앙을 살 수 있도록
주님의 크신 은총과 자비를 간절히 청해보아요
이번주는 저희 집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어요.
그럼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면서.
시간 : 9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Madison 53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