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

2010. 8. 15. 오전 1:47:27

글자
 
음식이 있는 날은 웬지모르게 맘이 급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엔 베다 자매님께서 기도 시작 전, 미리 경고?를 해주셨기에 마음을 비우고 정성스레 기도도 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점심도 먹을 수있었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ㅎㅎㅎ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역시 먹기전, 급한 마음으로 찍은 사진이라 촛점은 어디에..?...-_-;;
 

댓글 1

  • 2010년 8월 16일 오후 8:22

    완전 맛있었어요~ 음식해주신 분들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