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러고보니 지난주 모니카 자매님 댁에서 찍은 기도모임의 깍두기회원?들의 사진을 잊고있었네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신다는 안젤라 자매님을 위해 올립니당~~
너무 얌전하고 의젓해서 양반집 마나님같은 리오나?(이름 맞지요?)와
엄청 먹어대서 토실토실한 몸을 보면 웬지 남같지?않은 (T_T) 몰리입니다~ㅎㅎ
2010. 8. 6. 오후 3:02:44
미라 팔뚝을 가려주신... 언니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ㅋㅋ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