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
저희를 위하여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신 당신께
언제쯤이나 저희가
저희를 온전히 당신께 내어드릴수 있겠나이까?
불필요한 걱정과 근심, 탐욕과 교만을 버리고
당신께 나아가기까지
멀고도 먼 길을 걸어가야만 하는 저희를 가엾이 여기시고
당신의 거룩하신 수난공로로 저희를 도와주시어
하느님 나라의 진실과 겸손을 따라 살아
당신의 부끄럽지 않은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자매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여름동안 저희 모임에 함께 했던 여러분들이 떠나셨는데요
이정욱 자매님께서도 이번모임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 가신다고 합니다.
정들자 이별인데요
섭섭한 마음은 한가득이나 기도중에 다들 만나 뵐수 있겠지요.
그래서 이번주도 늘 하던데로 모여 기도하고 potluck으로 식사를 겸해 환송회를 하기로 했어요.
다들 모여 마음을 나누어요.
비밀을 하나 말씀 드리자면요 ^.^``
가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환송회를 빙자하여 저희가 점심식사 모임을 너무나 즐기고 있단것이죠.
모여 나누는 식사 환상입니다!!
함께 모여드리는 기도는 더욱 환상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시구요
그동안 사정상 못나오신분들 항상 환영합니다.
이번주도 한영주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12시에 늦지 않게 모여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8월 27일 금요일 오후 12시
장소 : 5331 Oak Crest P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