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스턴에 내려온지 3주가 되어갑니다.
2주 동안은 매일 100도를 넘더니 이제는 95 정도 됩니다.
뉴스에서는 이제 좀 시원해졌다고 하네요......ㅋㅋ
매디슨은 이미 아침 저녁으로 정말로 시원/쌀쌀 하겠지요?
매디슨은 이미 아침 저녁으로 정말로 시원/쌀쌀 하겠지요?
도시가 커서 일 처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매디슨 같으면 하루만에 할 수 있을 일들이 2~3일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동 거리고 멀고 기다리는 줄도 길고....하지만 이제 거의 생활을 위한 세팅은 끝난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지난 주에 개학을 해서 학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려서인지 전학을 해도 그저 좋아라 합니다.
이 곳 성당은 규모가 커서 매디슨 공동체와는 느낌이 크게 달랐습니다 (매디슨 공동체가 더 좋습니다..). 아직은 많은 것들을 매디슨과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곧 적응되겠지요...
저희가 거주하는 지역은 휴스턴 서쪽의 서버브인 Katy입니다. 그리고 집 전화번호는 281-578-0064 입니다. 휴스턴에 오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교우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김현숙 엘리사벳/ 정상혁 토마스아퀴나스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