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2006. 7. 16. 오후 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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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시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시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행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행17:28 

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렘1:4~5 

창세 전에 너를 택하였도다.........엡1:11~12 

너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 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시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행17:26 

너를 신묘 막측하게 만들어........시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시139:13 

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시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요8:41.44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요일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요일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요일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니.....마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마5:4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부터 오나니.....약1:17 

네게 있어야 할 것을 내가 아니라....마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 수조차 없구나....시139:17.18 

나는 너를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부르며.....습3:17 

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렘32:40 

너는 나의 소유니라....출19:5 

내가 기쁨으로 너에게 복을 주며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해 너를 이 땅 에 심으리라....렘32:41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나를 만나리니....신4:29 

나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시37:4 

네가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노라....빌2:13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주리니....엡3:20 

나는 너의 위로 자니라....살후2:16.17 

모든 환란 중에도 너를 위로할지니....고후1:3.4 

너의 마음이 상할 때 내가 너를 더욱 가까이 하리라....시34:18 

양을 안는 목자같이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사40:11 

언젠가 너의 눈에서 너의 모든 눈물을 씻고....계21:3.4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라....요17:23 

예수를 통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였나니....요17:26 

예수는 나의 형상이라....히1:3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이고.....롬8:31 

너의 죄를 묻지 않으며....고후5:18.19 

너와 화목하게 하려고 그가 죽었나니 그의 죽음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라....요일 4:10 

너의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했다....롬8:31.32 

아들의 사랑을 받는 자는 나를 받는 것이요....요일2:23 

나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 것이 없느니라...롬8:38.39 

네가 돌아오는 날 하늘에서는 기쁨의 잔치를 열리라...눅15:7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엡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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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리네요. 이제는 더 이상 반갑지 않을 정도로...

잘들 지내셨는지요?

가끔 들어오기는 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머물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바쁠 때도, 한가함 속에서도 함께 하시고

당신께 구할 때도, 당신을 잊고 있을 때도

내가 규정하는 틀 속에 갇혀계신 분이 아니시고,

훨씬 초월해 계신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많이 자유로워졌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댓글 2

  • 2006년 7월 17일 오후 8:36

    언제나 반가워요. 구절 구절 사랑이 넘치네요. 그래서 희망과 힘을 얻지요!! 네가 나를 잊고 있을때도 나는 너를 보살폈다라는 말씀에 한동안 꼼짝도 못한 적이 있습니다^*^

  • 2006년 7월 18일 오후 5:01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 마음에 담습니다^*^ <EMBED src=http://myhome.naver.com/bkd1229/swish/letter_16.swf width=450 height=4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e><BR>꽃다발</div></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