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 있는 수상도시^*^김김점순2006. 6. 4. 오후 10:55:45 1글자A−A+ 한 방울의 그리움- 수녀 이해인 님 "작은 위로" 중에서-마르지 않는한 방울의잉크빛 그리움이오래 전부터내 안에 출렁입니다지우려 해도다시 번져오는이 그리움의 이름이바로 당신임을너무 일찍 알아 기쁜 것 같기도너무 늦게 알아 슬픈 것 같기도나는 분명 당신을 사랑하지만당신을 잘 모르듯이내 마음도 잘 모름을용서받고 싶습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